반출된 문서도 암호화 상태 유지
권한 없으면 열람·복사·인쇄 모두 차단
문서 자체를 암호화해
회사 밖으로 반출돼도 권한이 없으면 열람·복사·인쇄를 할 수 없게 하는 기술입니다.
기업의 기밀문서와 중요 정보에 대한 무단 열람·복사·인쇄를 제한하여 내부 정보유출 위험을 줄입니다.
사용자·문서별 권한을 설정하고, 반출 후에도 암호화 상태를 유지하며 권한을 원격으로 회수합니다.
한 번 나간 문서는 기업이 통제할 방법이 없습니다. 외부에서 문서를 무단으로 공유·배포하는 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USB나 클라우드에 문서를 복사해 반출하는 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사용자가 업무 문서를 캡처하거나 촬영해 외부로 유출하는 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한번 외부로 나간 문서는 통제가 불가능합니다. 사용자가 퇴사하거나 권한이 변경되어도 이미 유출된 문서에 대해서는 대응할 방법이 없습니다.
문서 암호화부터 접근·출력 통제와 사용 이력까지 관리합니다.
기존 문서를 포함한 업무 문서를 암호화해 반출 후에도 보호합니다.
사용자와 문서에 따라 열람·사용 권한을 다르게 설정합니다.
출력과 복사·붙여넣기, 화면 캡처를 정책에 따라 제한합니다.
문서 사용 이력을 기록하고 필요할 때 권한을 원격으로 회수합니다.
설계도와 연구·기술자료의 외부 반출을 통제해야 하는 조직
고객 정보와 계약·기밀 문서의 열람 및 사용을 통제해야 하는 조직
제안서·영업 자료를 외부와 공유하면서도 접근 권한을 관리해야 하는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