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신뢰하지 않는다'를 전제로
접속할 때마다 검증하는 차세대 접근통제
'아무도 기본적으로 신뢰하지 않는다'를 전제로,
접속할 때마다 사용자·단말을 검증하는 차세대 접근통제 모델입니다.
사용자와 단말기의 신원을 검증하고, 업무에 필요한 시스템에만 접근을 허용하여 내부 보안 위험을 줄입니다.
한 번 통과하면 내부를 자유롭게 도는 기존 방식과 달리, 자원에 접근할 때마다 매번 인증하고 최소 권한만 부여합니다.
VPN이 뚫리면 공격자가 내부망에 자유롭게 침투해 중요 자원을 탈취하거나 시스템을 파괴할 수 있습니다.
퇴사자·부정행위자 등 내부자가 자원을 탈취하거나 악성코드를 유포해 심각한 피해를 일으킵니다.
클라우드 전환과 원격근무 확산으로 기존 경계기반 보안만으로는 보호할 수 없는 자원이 늘어났습니다.
직원들의 웹 사용 현황을 파악하기 어렵고 정책 적용이 힘들어 보안이 위협받습니다.
사용자·단말을 매 접속마다 검증하고 최소 권한 원칙을 적용해
내부 자원에 대한 접근을 세밀하게 통제합니다.
사용자·단말을 매 접속 시 인증
꼭 필요한 자원에만 접근 허용
시스템별 세분화된 접근 제어
비정상 행위 즉시 탐지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자원이 함께 운영되어 사용자별 접근 권한을 세밀하게 관리해야 하는 환경에 적합합니다.
재택·출장 등 외부에서 내부 시스템과 클라우드 자원에 접속하는 사용자가 많은 환경에 적합합니다.
계정 탈취나 내부자 위협으로부터 중요 데이터와 핵심 업무 시스템의 접근 권한을 보호해야 하는 조직에 적합합니다.